스마트팜을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온도를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영역에서 또 냉동 공조가 빠질 수 없죠. 최근엔 스마트팜 관련한 프로젝트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팜은, 다읨의 요소들의 집합체로 완성 됩니다. 1. 하우징 2. 냉동공조 3. 재배대 4. 조명 5. 양액 6. 덕트 7, 솔루션 각 영역마다 전문성이 따로 필요할 만큼,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기술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맞물려야 프로젝트가 제대로 완성됩니다. 이 중에서 비용과 중요도 양쪽에서 무게가 큰 요소를 꼽으라면, 냉동공조 / 덕트 / 솔루션 이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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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공조 - 작물 종류에 따라 요구하는 온·습도 범위가 다릅니다. 인체 쾌적성 기준으로 설계하는 일반 공조와 달리, 작물 스펙을 먼저 확인하고 장비 선정에 들어가야 합니다. 24시간 연속 운전이 기본이기 때문에, 부분 부하 효율과 제어 안정성이 중요하게 올라오는 영역입니다. ▲덕트 - 냉동공조 설비가 아무리 잘 잡혀 있어도, 냉기가 재배 공간 전체에 균일하게 퍼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스마트팜에서 패브릭 덕트가 많이 쓰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전체 표면에서 고르게 토출되는 특성 덕분에 재배 공간의 온도 편차를 줄이는 데 유리하고, 세척과 탈부착이 가능해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적합합니다. ▲솔루션 — 스마트팜의 핵심입니다. 온도, 습도, CO₂, 조도, 양액 상태 등 작물 생육에 영향을 주는 환경 변수 전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스마트팜의 본질적인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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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닉이 스마트팜 구축을 고민하는 곳에서 많이 호출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냉동공조의 원천기술과 모니터링 솔루션을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냉동기 엔지니어 입장에서 솔루션을 왜 알아야 하는지, 이게 그 이유입니다. 설비를 잘 잡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 설비가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연동되고 제어되는지까지 이해하는 엔지니어가 앞으로 스마트팜 시장에서 필요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