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칼럼
한국초저온은 어떻게 -80도의 대규모 초저온 창고를 만들까?
냉동기 엔지니어가 -80℃의 온도를 생각하면 일단 압축기나 냉동기 사이클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 단단 압축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2단 압축이나 캐스케이드를 떠올릴 것이고, 그 순간 머릿속에는 압축기 용량과 전력비가 같이 따라온다. -60℃, -8…
온도를 지키는 설비와 물류, 식품의 품질을 연결하는 콜드체인의 흐름을 읽습니다.

냉동기 엔지니어가 -80℃의 온도를 생각하면 일단 압축기나 냉동기 사이클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 단단 압축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2단 압축이나 캐스케이드를 떠올릴 것이고, 그 순간 머릿속에는 압축기 용량과 전력비가 같이 따라온다. -60℃, -8…

밸리데이션란, 공간의 온도의 사각이 있지는 않은지 판단하는 일련의 작업. 이다 냉동기를 만지는 우리는 결국 온도의 목표치를 가지고 엔지니어링을 하는데, 냉동창고처럼 하나의 공간 전체의 온도를 맞추는 냉동기의 경우, 당연한 이야기지만 센서의 위치가…

대형 물류창고에 가면 가끔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의 냉동창고(챔버)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 이들은, 이런 냉동창고(챔버)를 C급, F급 뭐 이렇게 분류하여 칭한다. 아마도 몇몇 엔지니어들에겐 익숙한 명칭일 수도 있고, 들어보지 못한 분들도 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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