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잼을 바르고 떨어뜨리면 언제나 잼쪽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우리네 삶에도 항상 머피의 법칙은 발생한다. 발단. 5월 13일 밤 10시 경, 동해 스마트 콜드룸에서는 냉동기 이상알림이 발생했고, 우린 즉시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냉동기가 전혀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 그래프로 보였고, 이를 즉시 사용자에게 알렸다.

분석. 데이터를 추론해 보면 다음과 같았다. - 제상이 수행 완료 된 후, 트러블 발생. - 냉동기와 팬 출력 중 압력 변화 없음. - 온도는 상승중이고, 압력은 조금씩 평압을 향해 움직이고 있었다. 추측. 최대한 좁은 범위 안으로 추측해야 했다. - 제상 중 쇼트로 인해 메인차단기 트립 - ocr 트립으로 인한 단락


판단. 이제 어떻게 처리할지 판단해야 했다. - 거리는 약 250km, 이동시간 약 3시간 - 익일 스케줄은 full - 워런티 기간 - 파트너사 이관으로 결정 이제 파트너사에게 내용을 잘 전달하고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우린 또 이런일에 최적화 되어 있다.


내용의 전달. 쿨리닉이 시공한 스마트콜드룸은 모든것들이 이력관리 된다. 냉동기의 상세 사양부터, AS가 발생하고 수리가 됐을 경우 수리의 대한 이력 역시 모두 히스토리 관리 된다. 현장의 정보는 최대한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전달해야 현장에서 혼란이 없다. 1부는 여기까지...